🚩Condition 본래 인터밀란 소속이었으나 파르마 A.C. 로 임대이적하여 스트라이커로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냈던 브라질 공격수 아드리아누를 비롯해 팀의 주축이었던 아드리안 무투, 나가타 히데토시 등의 공격진의 활약에 힘입어 5위로 마무리하며 파르말라트(parmalat)의 재정 위기에도 불구하고 유럽대항전에 진출했던 2002/03 시즌 파르마의 원정용 풋볼 셔츠.
챔피온 풋볼셔츠 특유의 C로고 스트라이프와 홈 풋볼셔츠와는 달리 심플한 배색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뒷면에는 별도의 마킹이 없어 부담없이 단품으로 착용하기에도 좋을만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