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 THE BODY SHOP ‘ANIMAL IN DANGER’ Promotion Shirt
120,000원
🚩Detail 영국발 스킨케어 및 코스메틱 브랜드 더 바디 샵(THE BODY SHOP)은 1990년대 아이들을 대상으로 멸종위기 동물 모양 비누 세트를 선보이며,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카툰 스타일의 컬러풀한 동물 캐릭터와 Extinct is forever… now you see us, soon you won’t 라는 슬로건이 함께 배치된 굿즈도 판매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티셔츠 역시 환경친화적이고 식물성 원재료를 쓰는 브랜드 행동강령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한 굿즈입니다.
🚩Condition 전면 프린팅 하단부에 거뭇한 얼룩이 일부 존재하는, 사용감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