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1977년 핑크플로이드 스튜디오 앨범 ANIMALS 디지털 리마스터 앨범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에 생산된 프린팅 티셔츠입니다. 앨범커버를 촬영하기 위해 돼지 모양 헬륨 풍선을 발전소 굴뚝 사이에 띄운 이후로, 날아다니는 돼지는 산업화와 자본주의의 부작용으로 상류층의 탐욕과 타락을 비판하는 내용을 노래하는 밴드로서 갖춰야 할 저항 정신을 나타내는 심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ANIMALS의 앨범 커버는 핑크 플로이드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는 아트워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면에는 앨범 커버 프린팅 돼지 부분만 자수로 올려진 구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뒷면에는 돼지 프린팅과 지구본 모양의 브로컴(BROCKUM) 프린팅이 자리잡아 밴드 아트워크 특유의 맥시멀함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표기 XL로 105호 전후로 착용하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