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 Lee Chetopa Twill Work Jacket (Green)

250,000원
🚩Detail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산업화의 가속에 힘입어 미국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그에 따라 블루칼라 노동자가 생겨났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1950년대 노동자들을 위한 작업복 수요가 급증하면서 캔자스 주 체토파 지역에서 그들을 위한 새로운 작업복을 생산하게 됩니다. 추후에 테트론 코튼(Tetron Cotton) 이른바 T/C 원단이라 불리우는 폴리에스테르 65%, 코튼 35% 혼방 원단을 개발한 리(Lee)는 이 원단에 공장이 자리잡은 지역의 이름을 본따 체토파 트윌(Chetopa Twill) 이라는 이름을 붙여 소개합니다.

체토파 트윌 원단이 적용되어 가벼운 착용감과 주름이 잘 지지 않는 원단 성질이 돋보이는 2포켓 사양 워크자켓입니다. 1950-70년대 사이에 생산된 미국제 워크자켓에서 기대할만한 고전적인 비례감과 크롭한 기장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패션적으로 접근했을 때 소재가 다른 의류와 함께 매치했을 때 보다 재미있게 입을 수 있을만한 제품입니다.

🚩Condition
눈에 띄는 큼직한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는 양호한 상태. 탈부착 가능한 퀼트 베스트 라이닝은 유실.

🚩Measurement (cm)
표기사이즈42 / 권장사이즈 100-103호
어깨단면48.5 가슴단면62.5 소매63.5 총장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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