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오렌지탭은 작업복이 아닌 패션으로서 데님팬츠에 접근하는 새로이 생산되었던 개체들에 붙은 탭입니다. 레드탭에서 철저하게 지키던 생산 매뉴얼을 간소화하거나 실루엣을 변경하는 등의 변화를 주기도 했고, 패션성이 짙은 의류로서 소개하다보니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레드탭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1990년대 미국 생산 리바이스 517 오렌지탭 데님팬츠입니다. 전면에 헤진 부분이 있어 보강수선된 부분과 전면 및 후면 페이딩 흔적이 맞물려 빈티지 데님에서 기대할 수 있을만한 자연스런 사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Condition 전면 데미지 보강수선된 흔적이 존재하며 후면 하단부 얼룩이 존재하는, 사용감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