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일찍이 갭은 폴로 랄프로렌에 비해서 보다 캐주얼한 셔츠를 선보이기는 했으나, 더 빅 옥스포드 라는 라벨이 붙은 이 셔츠는 폴로 랄프로렌의 오버사이즈드 셔츠라인 중 하나인 빅셔츠와 더 빅 옥스포드를 떠올리게 하는 맥시한 실루엣이 특징적인 제품입니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생산된 품목으로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칠만한 여름용 아우터 혹은, 랄프 로렌이 즐겨하는 허릿단 부근까지 단추를 푼 셔츠를 턱인하는 랄프턱(Ralph Tuck) 방식으로 연출해도 좋을만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