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군용 플라이트 자켓이 기존의 가죽 소재에서 코튼사틴이나 나일론 원단으로 변경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제트기의 보급되면서 파일럿 조종석이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프랑스군 역시 1950년대 후반 제트기 도입으로 새로운 플라이트 자켓을 선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스트랩과 버클로 조절하는 어드저스터가 사라지고 간편한 스냅 체결 방식으로 변경된 1960년대에서 1970년대 사이 생산 프링스 공군 플라이트 자켓입니다.
콕핏에 앉은 상태에서도 거추장스럽지 않을만한 짦은 기장감과 더불어 미군과는 달리 벌키하지 않으면서도 적절하게 배치된 충전재, 한 쪽으로 살짝 치우쳐진 지퍼, 탈부착 가능한 칼라 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표기 92M 으로 100호 전후로 착용하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 🚩Condition 소매 부분 겉감 헤짐 등의 사용감이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