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오렌지탭은 작업복 이 아닌 패션으로서 데님팬츠에 접근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의 일환으로 출시된 라인입니다. 레드탭 개체에서 철저하게 지키던 생산 매뉴얼을 간소화하거나 기존 실루엣을 변경하는 등의 변화를 주기도 했고, 패션으로서 보다 널리 입어지게끔 유도하고자 기존 제품들보다 저렴하게 판매했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전면 42탈론 지퍼가 적용된 1980년대 초반 생산 리바이스 505 데님팬츠입니다. 레드탭 505에 비해 밑단이 갈수록 좁아지는 테이퍼드 경향이 보다 짙은 제품으로, 캐주얼한 스니커즈보다는 보다 포멀한 구두나 부츠에 매치하기 좋을만한 제품입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있으나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착용에 지장을 줄 정도의 데미지는 없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