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조지타운 호야스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앨런 아이버슨은 1996/97 시즌을 앞두고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필라델피아 식서스에 입단함과 동시에 리복과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리복은 그의 별명인 ANSWER를 활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는데, 루키 시즌인 1996년 시그니쳐 슈즈 퀘스천(QUESTION)을 선보이고 그 이후부터는 앤써(ANSWER) 라인을 선보입니다.
1997년 첫번째 앤써 라인으로 선보였던 굿즈 중 하나인 프린팅 티셔츠입니다. 농구라는 큰 질문에 대한 해답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잘 살린 백프린팅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뒷면 어깨 봉제선 부근 핀홀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는 말끔한 컨디션을 보이며 표기에 걸맞는 여유로운 사이즈로 105-110호 사이로 착용하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