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울퉁불퉁한 질감이 느껴지는 울 원단이나 전반적인 비례감을 고려했을 때 1950-60년대 사이에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CPO 셔츠. 네이비 컬러 투 포켓 울 셔츠 바디에 닻 각인 단추가 올려진 가장 표준적인 사양으로, 투박하고 직선적인 느낌이나 실제로 착용해보면 둥글게 떨어지는 실루엣이나 유려한 헴라인 등 고전적인 매력 역시나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사용감은 있으나 큰 얼룩이나 데미지 없어 연식 대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