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전면에 플리츠가 없는 플레인 프론트 타입 코듀로이 팬츠에 하운드로 추정되는 강아지 자수가 규칙적으로 올려진 폴로 랄프로렌의 코듀로이 팬츠. 치노 팬츠에 비해 조금 더 두꺼운 코듀로이 원단으로 자칫 가벼워보이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캐주얼한 착장 혹은 진중하고 점잖은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링에 약간의 위트를 더하는 용도로 활용하면 좋을만한 제품입니다.
🚩Condition 밑단 뒷면을 밟아 끌린듯한 얼룩이 있으나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는 큰 하자 없는, 사용감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