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1960년대에서 70년대 사이에 사용하던 프룻오브더룸 로고가 정체불명의 바디에 올려진 스웻셔츠. 이너 플리스가 거의 없다 싶을정도로 얇고 가벼워 50/50 혹은 코튼 함량이 적은 튜블러 타입 스웻셔츠 바디로 추정되며 로고와 함께 프린팅된 스웻셔츠 표기 역시 독특한 제품입니다. 래글런 슬리브임에도 불구하고 암홀 너비가 어느 정도 있어 표기에 비해 여유로운 피팅감을 보이는 제품으로, 상의 100호 전후로 착용하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